노트 뒤에 있는 사람
안녕하세요,
박성현입니다.
만들기 전부터, 쓰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 피처폰 커뮤니티에서 웹소설을 연재했습니다. 이후 힙합에 빠져 가사를 쓰기 시작했어요. 쓰는 일은 느끼는 것들을 정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기계공학에서 AI로 건너왔고, 다리를 잃은 로봇이 다시 걷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한수라는 이름으로 사람과 변화, 작은 발견, 아직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들을 씁니다.

만들고 있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