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뒤에 있는 사람

안녕하세요,
박성현입니다.

만들기 전부터, 쓰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 피처폰 커뮤니티에서 웹소설을 연재했습니다. 이후 힙합에 빠져 가사를 쓰기 시작했어요. 쓰는 일은 느끼는 것들을 정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기계공학에서 AI로 건너왔고, 다리를 잃은 로봇이 다시 걷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한수라는 이름으로 사람과 변화, 작은 발견, 아직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들을 씁니다.

석조 건물 옆에 서 있는 박성현
Sunghyun Park박성현
만들고 있는 것들

모양을 갖춰가는 것들.

01

ATLO

일과 삶 속에서 사람을 중심에 두는 기술.

02

Nodi CURRENT FOCUS

삶 전체를 함께하는 하나의 개인 AI.

대화가 이어지는 곳

인사를 나누면, 인터넷도
조금은 가까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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